자기가 날리는 모든 공격을 죠나단이 그냥 몸으로 받아내면서 흠집 하나 안 나고 멀쩡하게 뚜벅뚜벅 한 걸음씩 다가오면서 점점 주먹 꽉 쥐고 코앞까지 와서 선 다음에 주먹 쥔 팔이 스윽 올라가면
부처님 손바닥 안이다 이거야~
내게 다가오지말란 말이다앗-!
네가 울 때까지 때리는 걸 멈추지 않겠다 Di(avol)o !
파문!(물리적)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 햇! - DUWANG
무다무다
나의 통나무 같은 고간이 너의 XX를 뚫을 것이다! - dc App
내게 가까이 다가오지 말란말이다앗-----!!!! - dc App
성큼성큼 ㅋㅋㅋ
-벌- - dc App
스카시 킨그 크리무존!!!!!!! 스베~~~~~~~~
자식이 일하는 곳 상사와 면담시간 갖는 죠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