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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를 표현하기 위함이라 생각함
1999년 4부의 모리오초 사자애상, 아따맘마, 짱구에서 볼법한 정겨운 마을이었음. 주인공에 의한 사망자가 아무도 없는 것도, 적이었던 캐릭터들이 다음회차에 일상속이서 사는 모습으로 등장시킨 이유도 악역이라 한들 그들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이상 마을의 구성원이란 이유 때문이라 생각함. 
머장님은 8부이전까진 항상 연재일을 기준으로 과거나 미래를 그렸지 현재배경은 그리지 않았음. 8부의 배경을 연재시작 배경 2011년으로 잡은데는 이유가 있을거란 말이지. 
난 4부와 8부의 모리오초의 가장 큰 차이는 인간 사이의 관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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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낸게 8부 초반 야스호의 독백과 행동이었음. 4부에서 죠스케랑 오쿠야스는 우주인 미키타카를 만나고 목에서 피가 나니까 티슈를 주는 등 초면인데다가 이상한 점도 많았지만 처음부터 그를 피하려 하거나 하지 않았음. 물론 애가 상태가 좀 이상한걸 보고 경악하긴 했지만 야스호처럼 만졌다가 '감염' 될거란 걱정을 하고 119에 신고를 하짐 않았음.
이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무관심'을 표현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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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삥뜯기 로드. 
삥뜯기 로드의 설정은 생각보다 충격적임. 그 거리에 사는 모두가 이 능력을 이용해 행인들이 자신의 물건을 파손시키게 하여 보상금을 뜯어내거나 암거래에 이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그들은 눈 깜작 안하고 뻔뻔하게 상대의 물품을 갈취함.
이건 '이기주의'에 해당됨.


현대 사회는 무관심과 이기주의로 더렵혀 져있다고들 한다. 
 머장님이 4부 시간대를 1999년으로 한 것은 2000년이란 새로운 세기에 대한 환상과 기대를 품고 어느정도 과장이 되었을지라도 가족같은 마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생각함.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2000년이 지나면서 인간들의 공동체이던 마을은 그저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 불과하게 됐지.
8부에 판타지보다는 현실적인 추리요소를 대입한 것도, 문화 미디어 대상을 받은것도 이러한 이유때문이라 생각함







8부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