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삽질하는 동네 형 인맥빨로 소개받아서 대기업에 지원했는데 압박 면접만 2번이나 보게 하더라고. 2번째 면접이 존나 빡세긴 했난데 일단은 신입 사원증 받는데는 성공함.
근데 첫 날부터 선임 새끼 중 한 놈이 날 너무 띠껍게 본다.
내 태도에 문제가 있는건진 모르겠는데 다른 선임들은 그냥 처음 신입 골리기 할 때 잠시 놀린거 빼곤 다들 나한테 잘해주는걸 보면 내 태도 문제는 아닌것 같거든? 팀장님도 내가 일 잘하고 싹싹한게 마음에 든다면서 잘해주심.
그런데 그 새끼는 왜 나한테 꼰대질하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팀장님 보는 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꼰대질하는데 사실 압박면접 1회차 면접관이 팀장님이셨거든? ㅅㅂ 새끼가 감히 팀장 앞에서 팀장이 직접 고른 신입한테 그냥 꼰대질 하는게 말이 되냐? 그것 때문에 하루는 팀장님이 약간 빡치셔서 출장가는 보트 안에서 그 새끼한테 뭐라 하셨는데 이후로도 하나도 나아지는게 없고 나도 잘해보려 하는데도 존나 지친다.
아 진심 그 새끼 배빵 존나 세게 날리고 싶다.
근데 첫 날부터 선임 새끼 중 한 놈이 날 너무 띠껍게 본다.
내 태도에 문제가 있는건진 모르겠는데 다른 선임들은 그냥 처음 신입 골리기 할 때 잠시 놀린거 빼곤 다들 나한테 잘해주는걸 보면 내 태도 문제는 아닌것 같거든? 팀장님도 내가 일 잘하고 싹싹한게 마음에 든다면서 잘해주심.
그런데 그 새끼는 왜 나한테 꼰대질하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팀장님 보는 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꼰대질하는데 사실 압박면접 1회차 면접관이 팀장님이셨거든? ㅅㅂ 새끼가 감히 팀장 앞에서 팀장이 직접 고른 신입한테 그냥 꼰대질 하는게 말이 되냐? 그것 때문에 하루는 팀장님이 약간 빡치셔서 출장가는 보트 안에서 그 새끼한테 뭐라 하셨는데 이후로도 하나도 나아지는게 없고 나도 잘해보려 하는데도 존나 지친다.
아 진심 그 새끼 배빵 존나 세게 날리고 싶다.
너 이새끼 말하는 뽄새보소. 분명 머리 노랗게 물들이고 머리털가지고 온갖 이상한짓하는 요즘놈일세? 하늘같은 선임이 까라면 까야지 으디서 뒷담을 까,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로봇같은 놈아 - I don't know how but they found me
거기 찌린내나는 아찌~ 축구공 좀 던져줘~
곳치곳치 으아악!
그 선임이 팀장 좋아해서 그럼 그러니까 이해해주고 나중에 미키 마우스 석상 앞에서 같이 춤추자고 해 그러면 친해질거임
진짜 싫지만 내가 미래에 사장이 되기 위해선 인망이 중요하니까 어쩔 수 없네.. 조언 고마워.
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