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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부챠라티의 말은 틀렸는데 암수한몸이라고 자가생식을 하는 고등동물은 없음.
달팽이도 암수한몸이지만 생식을 할 때는 다른 개체와 생식을 해서 다음 개체를 남긴다.

애초에 무척추동물들에서 간혹 벌어지는 무성생식은 자기의 생식세포 두 개를 수정시켜 개체를 만드는 게 아니라 클로닝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

심지어 암술 수술을 모두 가진, 암수한몸 꽃 피는 식물들도 자가생식을 막기 위해서 암술과 수술이 피는 기간이 다르다던지, 자기 꽃가루가 암술에 묻으면  단백질을 인식해서 씨방에 꽃가루가 닿지 못하게 해 버린다던지 하는 여러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음.

애초에 생식 세포를 만들어 유성생식을 하는 이유 자체가 다른 개체와 유전자를 스까서 다양한 조합을 생성, 여러 환경에 노출돼도 한 개체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다양성을 만들기 위해서거든...

자가수정을 해서 생식하는 동물들을 찾으려면 해파리, 원충이나 원생생물 레벨로 내려가야 간혹 있고 척추동물에서는 드물게도 맹그로브 킬리피쉬가 자가수정을 한다고 함. 아마 극한 환경에서는 짝을 만나기가 힘드니까 그렇게 진화했겠지?

여튼 포유류 이상 레벨에서는 자가수정하는 동물이 없으므로 부챠라티의 희망은 산산이 깨어졌다고 봐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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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ak french! french! idi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