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냥이 항목에 이런 게 추가되어 있길래
실제로 검색해봤더니
(위가 화앨, 아래가 블앨)
대략 이렇더라
화이트 앨범이 원래 화이트 앨범으로 작명된 게 아니고 이놈도 원래 공식이름이 더 비틀즈라고 함
근데 밴드이름이랑 겹쳐서 이 앨범을 말할 때 밴드를 부르려는 건지 앨범을 부르려는 건지 분간하기 힘들었던 팬들이 새하얀 앨범 디자인에서 착안해 화이트 앨범이라는 팬네임을 붙여줬고 그게 공식처럼 불리게 된 케이스라고 한다
아래도 레파토리는 비슷함
메탈리카가 발매한 메탈리카라는 앨범이 위와 같은 이유로 락덕들과 평론가들이 새까만 디자인에서 착안한 더 블랙 앨범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함
정보추만 읽으려는 사람들은 여기까지 읽고 뒤로가기
아래서부터는 추측임
사실 리조토는 아니키와 무과장처럼 사이드킥을 데리고 등장할 예정 아니었을까 만약 데리고 나온다면 그게 기아초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게된다
일단 머장님이 이런 자잘한 점을 의식한 듯한 디자인이나 설정을 즐겨 채용하시고
마침 블랙 앤 화이트라 깔맞춤도 됨
머무위키에도 싸져 있듯 리조토와 만화원작에서 직접적인 소통이 있었던 캐릭터는 기아초 뿐이다 (애니에서 오리지널이 추가되어서 그렇지 만화원작 암살팀은 이새끼들이 같은 팀인가 의심될 정도로 따로 움직인다)
실은 이정도 근거만으로 추측하는 건 다른 부라면 안 했을 텐데 5부는 워낙 불발된 설정이 공개된것만으로도 꽤 있어서 그냥 정보추 겸으로 써봄(죠르노 여자,푸고 배신자 등등)
결론:
죠죠 5부 만화판을 보자
재밌다
오 정보추
떼껄룩에게 그런 설정이 있었다니 ㄷㄷ - DUWANG
정보추
암살팀 중에서도 기아초가 리더랑 그나마 대화 장면이 나옴
분석은 개추야.
원작에서 리조토랑 기아초가 대화했었음?? 멜로네랑 통화한건 기억나긴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