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리젖토랑 리좆토랑 야스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에 갇힌거 보고싶다.
처음에는 서로 얼굴을 보며 당황하겠지 그 뒤에는 서로 적의가 없으며 성별만 다를뿐 자기 자신이란 것을 인지하게 될거야
성격도 똑같아서 서로 말도 잘 통할듯 각자 나눠져서 이 방이 어떤 구조인지, 정말 나갈 수 없는지, 있는건 무엇인지 알아보겠지
하지만 아무리 방 안을 둘러봐도 나갈 수 있는 문이나 장치는 없고 벽 또한 부술 수 없을 정도의 단단함을 가지고 있어서 절망하는 둘을 보고싶다 그와중에 킹사이즈 침대 옆 탁자에는 0.02mm 초박형 돌기 콘돔이랑 온갖 성인도구와 러브젤이 분위기에 안맞게 그득그득할거야
결국 둘 다 나가기 위에서는 성교를 해야한다는걸 인정하고 망설임과 색기같은건 하나도 없이 '나가기만 위한' 성교를 하려 들겠지 둘 다 아무리 다른 성별이라고 해도 자기 자신에게 꼴릴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하지만 그들이 놓친 점이 있다면 그 방은 공기중으로 미약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짙게 분포되는 중이었다는 것. 이미 꽤 많은 시간을 수색과 논의에 써버린 그들은 꽤나 많은 미약이 섞인 공기를 들이마시고 있겠지
분명 자기 자신이라는걸 알지만 서로의 몸이 갑자기 야하게 보이기 시작할거야 리좆토는 여리젖토의 풍만한 가슴, 딱 떨어지는 쇄골과 어깨선, 탄탄한 11자 복근에 눈을 뗄 수가 없겠지 여리젖토 또한 리좆토의 건장하고 육체미 넘치는 근육을 보며 무의식적으로 아랫도리를 긴장시킬거야
둘은 어색하게 옷을 벗으며 전희를 시작하겠지 아무리 그래도 자기 자신과 키스하는건 조금 아닌 듯 싶어 서로 뺨이나 목에 살짝 입술을 가져다 대는 정도에 그칠거야 하지만 그 간질간질한 느낌은 미약에 점점 취해가는 몸을 흥분시키기에는 적당했고 어느덧 둘은 몸을 가리던 마지막 한장까지 던져버리고 본판에 들어서겠지
쌓여있는 콘돔은 전부 XL사이즈였고 돌기가 달려 있어서 그걸 착용한 리좆토의 그곳은 꽤나 공격적인 형태를 하고 있었을거야 혹시나 여리젖토의 부드러운 그곳이 다칠까 싶어 러브젤 또한 듬뿍 발라 번들거리는, 마치 공성포와 같은 리좆토의 남근이 천천히 그곳을 뚫고 들어가겠지
입구에서부터 점점 안쪽으로 느껴지는 이물감에 여리젖토는 살짝 안도했을거야 빨리 이곳에서 나가 자신의 팀원들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메우고 있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리좆토의 두껍고도 긴 그것이 자신의 그곳 가장 깊숙한 곳에 닿았을때 여리젖토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며 당황할꺼야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과는 다른 만족감이 자신의 자궁구 근처를 두드릴 때 결국 그녀는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을 멈추지 못하겠지
둘 다 꽤나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었기에 자신에게 꼭 맞는 파트너는 만나기 힘들었을듯 리좆토의 여자들은 항상 너무 아프다며 불평했고 그는 절반쯤 욱여넣은 자신의 성기를 조금씩 움직이며 언제나 조금 불만족스러운 상태로 관계를 끝내야 했을거야 리젖토 또한 큰 키와 비례해 깊은 자신의 그곳에 꼭맞는 남자를 찾기는 어려워서 항상 성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행위 도중 자신의 클리를 자극할 수밖에 없었을거야.
그렇기에 둘은 서로 하나가 되었을 때 처음으로 깊은 만족감을 느꼈겠지 뿌리까지 꼭 죄어오는 리젖토의 따뜻한 그곳에 리좆토는 허릿짓을 멈출 수 없었어 여리젖토 또한 자신의 가장 깊고 약한 곳을 몇번이나 단단하게 핏줄 선 그곳으로 자극당해 그저 신음소리를 내며 발가락을 꼭 쥘수밖에 없겠지
몇번이나 체위를 바꿔가며 서로 기분좋은 곳을 스치던 둘은 결국 하나의 덩어리처럼 꼭 껴안은 채로 절정을 맞이하겠지 가쁜 숨을 고르며 콘돔을 빼는 리좆토는 아직 뻐끔거리는 여리젖토의 핑크빛 그곳을 보고 다시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갈거야 여리젖토 또한 아직 부족한 듯 엉덩이를 내밀며 유혹하겠지
결국 그들은 몇번이나 개와 같은 신음 소리를 내며 추삽질을 반복했어 처음에는 애무에도 소극적이었던 그들이지만 이미 공기중 미약에 절여진 이성은 원래 할 일을 그만두었겠지 서로 혀를 옭아매고 얼굴을 핥으며 몇번이나 성대한 절정을 맞이했을거야 평소부터 단련해 둔 탄력넘치는 근육질의 몸이 서로 부딪히고 멈출줄 모르는 체력은 콘돔그릇의 바닥을 보이기 충분했을거야
결국 쾌락에 못이겨 땀범벅이 된 채로 쓰러진 그들이 나중에 눈을 떴을 때 문은 열려있을거야 공기는 환기되어있고 그들이 남긴 사랑의 흔적은 말끔히 치워져 있겠지 이성도 돌아와 조금 쑥스러워 하며 서로를 바라보던 둘은 방 밖으로 걸음을 재촉하겠지
하지만 방 밖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새로운 방이었고 그곳에서 여리젖토랑 리좆토랑 조교감금3P섹스하고싶다
리더에 박는닷 응기잇
너무 길어서 막줄만 읽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나가다가 결국 박네
당연하지 ♂+
라는 내용의 동인지 찾아줘
ㄹㅇ ♂+
개좋다 시발 이번건 왜이렇게 퀄좋냐 어디서 명작이라도 보고 왔냐
여리젖토랑 리좆토랑 나도 3P하고싶다고 제발제발 ㅋㅇㅋㅇ로 리좆토랑 상황문답써주라고 아아아아아ㅏ앙앙
꺼져 ㅆㅂ 셀프네임화 개좆같네 ♂+
죠갤에서 나가 씹덕비틱새끼야
왜그래ㅠㅠ 무서버 하지마~잉잉 죠붕이들은 나빠 너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