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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건 올리브임
내가 토니오가 아니라 치즈가 깔끔하게 안잘리고 생각보다 별 맛이 안 난다
므으와아아시써어어어!!!라고 할 만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먹을만 함
치즈는 좀 얇게 썰어먹어야겠음 치즈보다 토마토가 적으면 치즈맛에 토마토가 묻혀버림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는데도 밍밍해서 이게 대체 뭔 맛이지? 하면서 먹었는데 그래도 먹다보니 토마토의 아삭함과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지면서 씹을수록 고소하더라
절인 올리브를 같이 먹으니 간도 딱 맞음
나중에 본토 가서 먹어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