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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까지 묘사된 병원장 능력을 보면 유저 개인의 스탠드 능력이라고 하기엔


너무 규격외임 이번화에서 마메즈쿠가 밖에 병원장을 보려는 자세를 취하려 하자마자


바로 능력의 영향권 안에 들어옴


지금까지 묘사된 바로는 이 능력은 특정 누군가가 병원장의 정체를 캐려하면 발동되는 능력임


이런 자동 추적 능력은 이제껏 없었음 시어 하트 어택이나 블랙 사바스를 보면


행동 범위가 제한되거나 추적 능력에 패널티가 있거나 했는데


병원장의 능력은 발동 조건이 매우 넓은 주제에 추적 능력은 매우 정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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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짱구 좀 굴려봤는데 전에 나온 밀라그로맨처럼


이 능력이 누군가의 능력이 아닌 대대로 있어온 저주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음


마침 마메즈쿠도 이 능력을 추리할 때 타인의 업보가 연관되었다고 설명함


즉 날아오는 물체가 몸에 부딪히면 몸이 붕괴하는 능력이 다가 아니라


이제까지 쌓아온 업보가 저주가 되어서 불운 내지 불행으로 누군가에게 위해를 가하는게 아닌가 싶음


이번에 어린애 칼찌한 감방 동료가 병원장의 모습을 보고


본인이 쌓은 죄가 이미지로 보이는 장면에서 촉이 강하게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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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스탠드가 저주의 흐름을 조작한다고 봄


즉 눈 앞에 보이는 병원장의 환상을 인식한 다음 쫓아간다는 행동 자체를 저주의 트리거로 설정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을 저주로 공격하는 매커니즘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유는 죠스케와 마메즈쿠 뒤에 나오는 것 말고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고


마메즈쿠도 저 스탠드의 존재가 능력의 스위치, 즉 능력 자체라고 생각하지 않음


애초에 물리력을 가할 수 있는 스탠드가 뒤잡했는데 선빵 안 갈길리가 없음


즉 현재 발동되는 능력이 총 두 개고 하나는 저주, 하나는 누군가의 스탠드가 아닐까하는 게 본인 뇌피셜



토오루가 정확히 누구고 병원장과 어떤 관계인지 정확히 말은 못하겠다


둘 사이에 워낙 밝혀지지 않은 게 많음


다음달 아니면 다다음달에 밝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