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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아온 마피아의 갓파더, 갱스터의 보스, 야쿠자의 오야봉
이런 조폭 두목들은 아무리 비겁하고 무자비하고 잔인해도

지 자식새끼 특히 딸내미는 목숨보다도 아낀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디아볼로는 하나뿐인 혈육인 트리쉬를 주저없이 죽이려고 해서
충격이 좀 컸음


아니 아무리 그래도 딸내미 보면 예뻐하는 게 정상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