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보아온 마피아의 갓파더, 갱스터의 보스, 야쿠자의 오야봉
이런 조폭 두목들은 아무리 비겁하고 무자비하고 잔인해도
지 자식새끼 특히 딸내미는 목숨보다도 아낀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디아볼로는 하나뿐인 혈육인 트리쉬를 주저없이 죽이려고 해서
충격이 좀 컸음
아니 아무리 그래도 딸내미 보면 예뻐하는 게 정상아니냐
이런 조폭 두목들은 아무리 비겁하고 무자비하고 잔인해도
지 자식새끼 특히 딸내미는 목숨보다도 아낀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디아볼로는 하나뿐인 혈육인 트리쉬를 주저없이 죽이려고 해서
충격이 좀 컸음
아니 아무리 그래도 딸내미 보면 예뻐하는 게 정상아니냐
그니깐 정신이 나간거지
즈그 부하들 돈도 쥐꼬리만큼 줌ㅋㅋㅋ
ㄹㅇ ㅋㅋㅋ 어케 태어났는지도 의문임 진짜
그래서 지금도 뒤지는중
이거 머장이 노린걸지도? 딸 지키는 3부의 안티테제인거임
같이 안살았어도 관심이 갈텐데 그거 조차 없었네.
자는 또 나으면 되는 데수웅
트리시를 안예뻐하다니 미친게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