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재미없다며 ..


일단 죠린의 성장하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조린만큼 뒤지게 맞고 구르며 단기간에 강해진 죠죠 주인공도 없을 거 같단 느낌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매력적인 동료들

플랑크톤에서 진화한 푸 파이터즈 , 초반부터 어리숙한 죠린을 도와준 귀여운 엠포리오 , 죠린을 좋아하는 안나수이

세비지 가든에서 개간지 스킬을 보여준 웨더 리포트


6부에 대해서 너무 오랫동안 구치소에 있어서 아쉽단 소리도 있는데 

나는 오히려 구치소 부분이 제일 재밌었어.

ㅈㄴ 처절하게 싸우는 죠린과 동료들.. 


아쉬웠던건 웨더리포트가 기억을 찾아서 인간들 달 팽이로 만들던 부분이 좀 재미 없었고 


그 부분 넘어가니 또 재밌더라. 


전체적으로 6부는 나에겐 꿀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