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부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희미함
1부
같은 환경에서 자라나 정반대로 성장한 두소년의 대립
2부
새로운 적대세력의 등장으로 힘을 합치는 인류의 모습
3부
조상의 악연을 마무리 지으러 떠나는 여정
4부
현실에서 있을법해서 더더욱 섬뜩한 일상속의 공포
5부
저항할수 없는 운명속에서(디아볼로,롤링스톤즈)
자유가 의미하는바
7부
성악설 시점에서 바라본 인간의 덧없는 아름다움
8부
부모의 죄악을 자식이 몰려받는것은 옳은가?
작품을 읽으면서 이 한가지 주제가
무의식적으로 뇌리에 박히다보니
스토리가 길어지고 진행 방향이 조금씩
달라지더라도 몰입도가 덜 떨어짐
근데 6부는 그런게 없음.
펜던트 찾으러 가야지
돈 찾으러 가야지
언니 복수하러가야지
디스크 찾으러가야지
아기 잡아야됭
탈옥해야지 루삥뽕 ㅋㅋ
이런식으로 진행 방향,목적이
수시로 바뀌다보니 몰입도가 떨어지고
그만큼 집중력이 떨어지니까
스토리가 잘 기억이 안나고
결과적으로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게됨
물론 감옥이라는 폐쇄적 공간으로 인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음)
가독성 저하도 한몫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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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도 3부처럼 악연의 연장선인건 맞음 죠스타 혈통의 마지막과 디오의 사상을 이어받은 친구
오히려 푸치쪽이 의미가있는듯
2부는 사진없냐
뭔짤 넣어야될지 감이 안와서 - dc App
4부 주제문 바람피는거 얘기하는거? 정확히 뭔 이야기인지 이해가 안감 괜찮다면 설명 좀 부탁 - dc App
연쇄살인마... - dc App
일상속의 공포
우리 옆에, 아니 내 가족일지도 모르는 연쇄살인마 - dc App
6부의 진주인공은 이런 의미에서 푸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