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어떤 이벤 열어볼까
주제는 뭘로 할까
언제 열까 기간은 얼마나 잡을까
경품은 뭐 걸까
그 동안 추천 수로만 선발해왔는데 방식을 다르게 해 볼까
(ex 추천수+댓글 수 등등)
분할해서 글 올리는 건 어떻게 점수를 매길까

이런거 고민하고 있었는데
웬 거지새끼가 갤에서 지랄해서 글도 못 쓰겠네 시발것
저딴 분탕에게 넘어가는 죠붕이 없제?ㄲㄲㄲ

다음 이벤트 열 생각 있다는 계획과 함께
저 병신이 지껄인 게 개소리라는 거 팩트체크 들어감






- 이벤트가 창렬인가

창렬이다 창렬이다 지껄이는데
성인 3인 애슐리 + 빙수 세트메뉴 두 개 + 빽다방5천원권 일곱 개 걸린 이벤트가 창렬이면
대체 뭐가 혜자인지 말이나 해 봐라
실질적으로 내 돈 들어간 건 세트메뉴 하나랑 빽다방 교환권들밖에 없지만 경품으로 걸어둔 게 저 상품들이잖아

정작 지는 경품 기부받는답시고 삥뜯어갈 생각이나 하면서 누가 누구보고 창렬이라는 거임

경품이 얼마나 걸렸던간 주최자가 직접 계획하고 준비한 이벤에 너 창렬 ㅇㅈㄹ하는 건 존나 몰상식한 거임
이걸 말해줘야 아냐 씨발아





- 참가상 공지 안 한 건 잘못된 거임

확실히 참가상은 제일 처음에 공지에 없던 내용임 이건 팩트임

그런데 내가 원래 약속된 경품 애슐리랑 설빙 세트들을 안 주고 그걸 쪼개서 준다는 것도 아니고
이벤 여는 사람이 추가로 경품 더 주는 것도 쿠사리먹이는 건 개병신같은데

더 주고 싶은 거 더 주는 건 주최자가 맘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님?
자꾸 공평하지 않다 치사하다 이지랄떠는데
그리고 형평성 어긋나지 않게 참여자 전원에게 다 줬음

게다가 만약 내가 대회 열 때 참여하는 사람들 전원 빽다방 주겠다고 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 거 같냐?
이 대회 중복 참여도 허용해둔 대회인데
장담컨데 커피 받으려고 글 왕창 올리는 어그로꾼이 끌리거나 평소에 갤질도 안하던 분탕들 그리고 누구 같은 거지근성들까지 다 몰려서
갤 개판됐을 지도 모를 일임
나보고 이벤트 열면서 겸사겸사 서바이버도 풀어제끼란 거임?





- 홍보가 잘못됨 + 이벤트 열리는 거 잘 안알려준 주최자 탓


모바일로 써서 사진이 이 위치에 안 끼워지는데

맨 마지막에 요리대회 근황 올렸던 게시글들 있음
날짜 보면 잊어버리지 않을 적당한 간격에 요리대회 연다고 내가 중간보고 한 게 있음
평소에 갤질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지나가다 봤을법한 날짜간격임 너무 자주 올리면 도배되니까 적당히 간격두고 올린 거

대회연답시고 만날 글 올려서
갤을 대회글로 도배해버릴 수는 없잖음
대회 공지글도 념글 갔었는데 이것도 발견 못한 거면 네가 평소에 갤 들여다보지도 않았던 분탕이라는 거 외에 더 되겠냐
주장을 하고 싶으면 팩트를 들고와라
주작하고 싶으면 자료라도 그럴 듯하게 만들어보던가





- 너 친목 빼애애애액

설마 이거에 혹해서 날 친목 종자로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거라 믿음 다들 갤질 하루이틀 한 것도 아니고ㅋㅋ

친목을 했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부둥부둥질한 거 스샷으로 찍어오던가 캡쳐를 하던가
얘가 누구누구랑 언제 어디서 언제부터 어떻게 했는지 정리라도 해와라
덮어놓고 너 친목 이지랄떨지말고
사이비 종교가 닥치고 너 이단 이러는 거랑 뭐가 다름

갤 상주 인원이 적은 거랑 지들끼리 부둥부둥 친목질은 다른 거란다 빡대가리야






- 이벤 기간 너무 짧자나 낭낭하지 않자나~

6월 5일부터 24일까지가 원래 기간이었고
중간에 참여의사가 있는데 시간이 모자란 몇몇 갤러들을 위해 월말까지 연장했었음
거의 6월 한 달 동안 열렸던 긴 이벤트인데 이게 짧다고 지랄하면 걍 니가 병신인거임
디시처럼 갤러리의 글들이 훅훅 바뀌는 사이트에서 한 달이나 걸린 이벤트는 긴 편이다
그래놓고 짧다고 징징대면 어쩌란 거임
그 기간동안 참여한 사람들은 바보임?
지가 게을러터진 걸 남한테 뒤집어씌우진 말자 더 추해지기 전에

당장 네 글에 박힌 비추 수와 댓글들을 봐라
아무도 공감못하는 억지 주장과 개소리들을 왜 하는 거임





해명은 이쯤으로 컷하고

저딴 병신이 하는 말에 너무 귀기울이지 말아주길 부탁함
저새끼 싸제낀 글 비추랑 댓들 보면 굳이 이런 말 안해도 될 것 같지만ㄲㄲ
딱 보니까 평소에 글도 안 쓰던 거 같은데 그놈의 커피가 뭐라고




그리고 다시 한 번 이벤트에 참여해주고 추천해준 죠갤의 모든 죠붕이들에게 감사를 표함
이런 마이너한 장르의 만화를 좋아하고 같이 이야기나눌 사람들이 있다는 게 감사할 따름임

개방된 공간인 만큼 병신 한두마리씩 들어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저딴 분탕에 휘둘리지 말고 계속 남아서 죠죠를 즐겨줬으면 함
사실상 죠죠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중 그나마 편협한 사상 같은 거 없는 곳이 여기 외에 얼마나 더 되겠냐
6부 붐이 올 때까지 그리고 6부 붐 후에도 계속 오래오래 작품을 즐기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음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마지막으로 6부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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