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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간 여행의 목적이자 최종보스
이집트에 와서 집도 겨우찾왔는데 디오의 저택에서 따까리한테 동료 2명을 잃음

디오를 쉽게 처리하기위해 해가 떠있을때 싸우기로 했는데
디오는 얼간이를 이용해 죠타로 일행을 위협함

일행은 생존에 위협을 느껴 본능적 자기보호 기능인 도주로 위기모면을 했는데 여기서 먹이사슬의 정점인 인간의 위에 디오가 서있다는게 실감이나짐

그 와중에 해는지고 맹수를 가둬둔 철문이 열림

디오를 추격할때 더월드의 모습이 공개되는데 눈깜짝할새에 코앞까지 와있음

계속되는 폴터 가이스트같은 현상들

죠타로일행은 놀라서 더월드 능력에 대해 감도 못잡고 당하고만있음

그러는와중에 카쿄인이 법황의 결계로 움직임을 봉쇄하려했는데 이것마저 수초만에 뚫림

카쿄인은 죽어가면서 겨우 차분해지고 디오의 능력에 대해 추측을 하는데 이게 가만보니 시간을 멈추는 능력인거같아

그래서 마지막 힘까지 짜내면서 힌트를 주는데

죠셉만 겨우 눈치챔

죠셉은 존나 무서웠을거같음
능력을 알아내면 그 스탠드에대한 대안같은걸 생각할수있는데 이거는 도저히 감조차 잡히지 않음

인간대 인간이 아닌 스라소니에게 사냥당하는 눈신토끼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