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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헤에서 감수도 안 받은 자캐들 따위가 원작캐들 엿먹이는 거 짜증나고 실라E 얘도 피차일반인데, 얘는 뭔데 혼자만 면죄부를 받는 걸까. 수플헤 2차창작 아니여도 5부 이후 배경이면 실라E가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암팀 2차창작에 얘 관련 이야기만 쓸데없이 나오면 기가참.

일루조에게 더러운 설정 뒤집어 씌은 것도 싫고 실라E한테 살해당한 주케로도 불쌍한데, 무엇보다 에르메스 설정을 그대로 가져온 허접한 묘사가 제일 기분 나쁨. 복수귀 캐릭터한테 '어쩌라고'란 생각든건 실라E가 처음이고 분명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