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jojosbizzarre&no=216306
- 작가 후기
한 달에 한 번, 성묘꽃을 사러 오는 무서운 얼굴을 한 불량배가 있었습니다.
마을 꽃집에서는 그 신기한 손님을 대체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생각하게 된 것이 이 책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해 보면 작년에 센다이에서 개최된 애니메이션 원화전에서 4부를 만나게 되고부터
이벤트, 원작 만화 원화전, 실사화 등 여러 풍성한 즐길 거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즐거운 한 해를 보냈는데요.
이 타이밍에 죠죠에 푹 빠지게 되어 정말 다행이었어요.
죠죠 페스티벌로 센다이 거리가 온통 모리오초 일색으로 물든 것은 정말 대단했지요.
문득 어딘가에 오쿠야스나 죠스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들은 오늘도 그 마을에서 살고 있겠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이름 없는 모리오초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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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pixiv.net/artworks/71437284
토니오 편 때문에 상/하로 나눠서 번역했는데 역시나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헤맸음
유독 4부는 말투 옮기기가 어렵네
많이 어색하면 미안
역시 오역 많음 어색하거나 고칠 부분 있으면 알려줘
더북 내용 몰라도 만화 보는 데에 지장은 없는 거 같은데
죠스케 다리 다친 거 말고도 관련된 내용 더 있나?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면 고맙겠음
개추
핫산추 - dc App
유부녀였누.... - DUWANG
옥구추
좋다
슬프노.. ♂+
역시 죠죠의 유부녀야
2차창작이지만
좋은 내용이었다 - dc App
유부녀인데 왜포기함?
더 핸드로 아이 없애서 유부녀 슬퍼할때 은근슬쩍 꽃줘서 꼬시면
와우
죠붕아...
0고백 1차임이었네
작가 후기가 은근히 와닿네
내용 몰라도 딱히 상관 없음 다리 다친거 외엔 배경이 겨울인거정도?
오 알려줘서 고마워
얼른 낳으세요 쓰려다가 만건가ㅋㅋㅋㅋ - dc App
난 얼른 돌아오세요 쓰려던 거라고 생각했음
생각해보니 죠죠 4부도 은근히 많이 죽었네.. 좀 슬프네
ㅈㄴ명작이다 번역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