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문제 분명히 있을 거임
그럴때 바로 '부차라티식 접근법' 사용하면 됨
그렇다면 이 부차라티식 접근법이 무엇이냐...
바로 헷갈릴 때마다 속으로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 있다."를 외쳐주는 거임
그러면 순간 긍정의 힘으로 평정을 되찾고
평가원을 쳐죽인다고 마음 속으로 떠올리기 전에 이미 행동을 끝낼 수 있음...
본인은 이 방법으로 볼로나 대학교에 입학했다
죠붕이들도 다 함께 외쳐보는건 어떨까?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 있다."
재수 할 각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각오 좀 해주셔야겠는데.. 수능 망쳐서 재수학원으로 갈 각오 말이야~
판드랄추
기묘해서 쌍추
하츠네 미쿠 공부법 다음이냐 ㅅㅂ
이왜념 - dc App
쌍추
ㅣㅙ념
학기는 [2개] 있었다!
부챠라티 초등학교는 졸업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