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03/01 (금) 17 : 33 : 49.62 ID : 4w / NHAKB0
"밤 11시엔 잠자리에 들어 반드시 8시간은 수면을 취하게끔 하고있어"
솔직히 부럽다
no title


2 : 2019/03/01 (금) 17 : 34 : 18.27 ID : Rs7uvdpy0
매일 아침 일곱시 기상?


3 : 2019/03/01 (금) 17 : 34 : 21.77 ID : 0zXOGIutM
이치로적


5 : 2019/03/01 (금) 17 : 34 : 49.31 ID : RdlEO2dHa
내가 저 생활패턴과 비슷하게 살고 있어서 아는데 사는게 엄청 쾌적해


10 : 2019/03/01 (금) 17 : 35 : 34.42 ID : g34BhSy00
이런건 습관이 되야 할수 있는건데
저렇게 살 수 있는놈은 이미 저렇게 살고 있고
저렇게 못사는 놈은 그냥 포기하면 편하다.


14 : 2019/03/01 (금) 17 : 36 : 13.04 ID : v17sFs9ma
저놈이 따뜻한 우유 마시는거 상상하다 뿜었다.


12 : 2019/03/01 (금) 17 : 35 : 43.72 ID : Tw + MVOJEM
나도 제발 아침까지 푹 자고싶다.

16 : 2019/03/01 (금) 17 : 36 : 26.88 ID : 5Nm0e + iBp
저놈 스마트폰에는 라인 같은것만 깔려있을껄?


39 : 2019/03/01 (금) 17 : 39 : 18.43 ID : 9dDMfuTSa
>> 16
저녀석 의외로 건강 신경써서 건강관리 어플같은것도 깔려있을지도


38 : 2019/03/01 (금) 17 : 39 : 17.74 ID : 75Vy + 8dBa
취향 말고는 본받을 점밖에 없잖아 저 남자

42 : 2019/03/01 (금) 17 : 40 : 06.58 ID : 3elO6Lsqa
>> 38
그 취향이 저 남자의 전부이지 않나

57 : 2019/03/01 (금) 17 : 41 : 51.03 ID : TlSRutT5a
>> 38
뭐 안풀릴때마다 일단 손톱부터 뜯고 보는 남자
no title


75 : 2019/03/01 (금) 17 : 44 : 36.58 ID : 75Vy + 8dBa
>> 57
나도 손톱정돈 물어뜯는다고
손톱 없으면 발톱도 물어뜯는다


82 : 2019/03/01 (금) 17 : 45 : 23.09 ID : ACXM6H7S0
>> 75


97 : 2019/03/01 (금) 17 : 46 : 32.30 ID : m + HRGYlba
>> 75
그 유연성 부러운데


46 : 2019/03/01 (금) 17 : 40 : 27.70 ID : DtL9z2l50
요리도 할 수 있고
취향 빼곤 단점이 없어


69 : 2019/03/01 (금) 17 : 43 : 45.47 ID : hU3d8YgEa
>> 46
무지각, 무결근, 심지어 갑자기 생판 남 회사에 출근해야되는 상황도 바로 적응해버리는 남자


73 : 2019/03/01 (금) 17 : 44 : 23.68 ID : + K1bvfQkr
>> 69
그것만큼은 절대 무리다 진짜


360 : 2019/03/01 (금) 18 : 15 : 15.31 ID : ohwbYKTCa
매일 밤 11시부터 8시간 자는거면 집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한다는거 아님?
저놈 머리에는 일밖에 없는건가


381 : 2019/03/01 (금) 18 : 17 : 22.46 ID : 5n2ApcRcK
>> 360
야근 안하는 회사에 다니는거겠지
그런 회사에 다닐만한 능력은 있으니까 저녀석



292 : 2019/03/01 (금) 18 : 09 : 17.57 ID : Am4Yxsb10
평온하게 살고 싶어하면서 왜 취미가 살인인거냐 이자식
no title


299 : 2019/03/01 (금) 18 : 09 : 56.27 ID : k / 68C / Fp0
>> 292
좋아하는것에 이유가 필요한가?


352 : 2019/03/01 (금) 18 : 14 : 25.57 ID : ATVNWcRP0
뭐, 싸운다한들 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지만, 라는 대사에서 느껴지는 자부심이 참 맘에 든다


338 : 2019/03/01 (금) 18 : 12 : 40.67 ID : 8KMEZ8re0
조용히 살고 싶어하지만 전혀 조용히 살 수가 없는 인간이라는 점이 키라의 최고 매력 포인트지
현실의 엽기살인마들도 크게 다르지 않을걸. 사람은 무서워 역시


399 : 2019/03/01 (금) 18 : 19 : 10.17 ID : MF / exEuC0
>> 338
"싸운다한들 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지만"라는 대사에서 저놈의 본성이 보임


449 : 2019/03/01 (금) 18 : 24 : 29.25 ID : 6f / WoyFra
>> 399
그것도 잘보면 4부 애들은 키라랑 싸울때 아주 죽여버릴 생각으로 싸운건 아니란 말이지.
죠스케나 오쿠야스, 코이치가 전력으로 1대1 뜨면 절대 못이길걸


465 : 2019/03/01 (금) 18 : 27 : 21.31 ID : fd3RViQYM
>> 449
오쿠야스는 이기지 않을까 그래도


146 : 2019/03/01 (금) 17 : 52 : 36.88 ID : t8gb6a5qa
1시간 늦추면 내 생활패턴이다


198 : 2019/03/01 (금) 17 : 57 : 28.42 ID : eESMCrYkp
솔직히 말해서 8시간도 짧다
10시간 자고싶어


317 : 2019/03/01 (금) 18 : 11 : 08.74 ID : ILY / PS1R0
사람이 11시에 잘수 있다니 존나 부럽다.
나도 5ch만 끊는다면...


356 : 2019/03/01 (금) 18 : 14 : 43.37 ID : dA1NZ3b3d
매일 저렇게 자면 프리미어리그도 못보고
월드컵도 아시안컵도 못보고
키라 저놈 야구파인가


366 : 2019/03/01 (금) 18 : 15 : 28.93 ID : FMbmGqd80
>> 356
모리오쵸 야구장 있잖아


385 : 2019/03/01 (금) 18 : 17 : 48.54 ID : yt1gn1cN0
>> 356
피쳐플라이 운운했었지 그러고보니



347 : 2019/03/01 (금) 18 : 14 : 05.66 ID : konHqpuW0
몇십명을 죽여놓고 이 마을이 좋다는 이유로 도망칠 생각도 않한다는 점이 키라의 무서운 부분



336 : 2019/03/01 (금) 18 : 12 : 33.31 ID : jcV1FJFW0
근데 그렇게까지 떠나면안될 이유가 있는건가 모리오쵸에
저놈이 이 마을 맘에 드는점 말한거라해봤자 맛있는 빵집이랑 풍경정도밖에 없잖아
no title


353 : 2019/03/01 (금) 18 : 14 : 26.25 ID : uOVZg3FS0
>> 336
도망치면서 사는건 싫으니까 맞서싸운다! 라는 황금의 정신이잖아


371 : 2019/03/01 (금) 18 : 16 : 29.82 ID : Y + t9hWKld
>> 336
도망쳐봤자 언제 쫒아올지 모른다는 공포심을 안고 살아가야되니까 저놈이 바라는 일상하곤 거리가 멀지



250 : 2019/03/01 (금) 18 : 03 : 34.21 ID : NsaTUPY + p
취미만 딴걸로 바꾸면 정말 이상적인 독신라이프 아니냐


256 : 2019/03/01 (금) 18 : 04 : 15.09 ID : 5n2ApcRcK
나도 저렇게 조용히 살고 싶다


272 : 2019/03/01 (금) 18 : 06 : 29.67 ID : 6PPPk3Qga
나도 자고싶어


383 : 2019/03/01 (금) 18 : 17 : 35.84 ID : x2if3FfeM
화이트 기업 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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