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부터가 부당하게 착취당하고 푸대접만 받아오다가 아닌거같아서 자기동료 두명이 용감하게 보스의 정체를 뒷조사하는 일종의 정당한 시위를 했는대 돌아오는건 한놈은 36조각 토막나서 포르말린 박제됫고 한놈은 그거 실시간으로 보고 극한의 공포와 절망을 느껴서 자살함

죽은 자기동료 두명 장례식 하고 더이상 참고만 있으면 우리도 저렇게 뒤질수 있겠다 싶어서 각오를하고 들고 일어난 존나 멋진새끼들 멜로네 빼고 다들 자신의 결의를 멋지게 보여줌

그리고 죠죠5부 엔딩곡인 mordern crusaders 는 역대급으로 잘고른 죠죠노래 인거같다 가사가 암살팀의 상황과 존나 잘어울림



정말 현실적이고 멋잇는새끼들 오만가지 생각이 들게하는 캐릭터들이다 내가 죽는다면 암살팀처럼 구역질나는 악과 싸우다가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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