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부에선 아군 인물들은 거의 모두가 인상깊은 죽음을 맞았음


지성체가 되고싶었던 푸파이터즈는 죽고나서 자신이 지성체라는걸 깨닫고 좋아했음


계속 죽고싶었던 웨더리포트는  마지막에서야 드디어 죽고 그걸 구원받았다고 표현했음


안나수이도 자신은 일반적으로 사람을 죽인 살인마니 다 끝내고 죠린과 행복하게 사는건 불가능할거라면서 고기방패를 자처하며

죠타로를 지켜주다가 사망함


죠타로는 죠린을 지켜주다가 사망했고 죠린도 죠타로처럼 엠폴리오를 지켜줄려고 사망함


하지만 에르메스는 그런게 없음 그냥 죠타로 죽을때 덤으로 죽음


에르메스는 다른부로 치면 체펠리,시저,카쿄인,오쿠야스,자이로 같은 포지션인데 죽은지도 모르게 죽어버림


심지어 에르메스는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징벙발 에피에선 부상으로 나오지도 않음


사기적인 스탠드,가족에 대한 복수나 쉽게 흥분함,친구 같은 동료인건 오쿠야스와 비슷한데 그런거에 비해 1+1 행사 마냥 죽여버림


마지막에 죠린과 에르메스와 대화하면서 같이 푸치와 싸우다 죽는식으로 해도 됐을거같은데 왜 이렇게 날렸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