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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가 죽을때 추해진건 단지 죽는게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수십년 동안 쌓아왔던걸 애새끼 하나가 순식간에 무너뜨리니까 개빡돌아서 그럼
푸치가 아프거나 죽는게 그렇게 무서웠으면 운명을 완전히 못 믿어서 웅가로 만났을때 가위로 목 찔려보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