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불러다가 손목 자르고 눈에 피 튀기고

나도 마약 팔아봤고 시간도 날려봤는데

화살 응디 뒤에 숨어서 형님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자주국가의 갱스터의 안보 의식일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