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무명의 2020/12/03 (목) 20:58:42
일상에서 한번 써보고싶은 죠죠 속 대사 그 두번째
2 : 무명의 2020/12/03 (목) 20:59:42
>> 1
그 얄팍한 뇌수로 잘도 그런 생각을
4 : 무명의 2020/12/03 (목) 21:09:43
좀 봐달라고!
법률만 허락해 준다면 너희들따위 목숨 죽든 살든 아무래도 좋지만 말이지.
날 매장시키려는 수작이야?
5 : 무명의 2020/12/03 (목) 21:10:16
>> 4
이게 1위구만
15 : 무명의 2020/12/03 (목) 21:16:30
>> 4
이거 분명 아라키 대장이 실제로 하고 싶은 말일거다
16 : 무명의 2020/12/03 (목) 21:18:28
>> 4
돼지의 반대는 연어지!
늘 머릿속에 떠오르던 대사였다
17 : 무명의 2020/12/03 (목) 21:18:38
베네 (요시)
23 : 무명의 2020/12/03 (목) 21:20:45
>> 17
이건 자주 말하곤 한다
18 : 무명의 2020/12/03 (목) 21:18:52
이건 시련이다.
과거로부터 이어진 시련이라고 나는 받아들였다
20 : 무명의 2020/12/03 (목) 21:20:21
압둘은... 산산조각나서 죽었다.
22 : 무명의 2020/12/03 (목) 21:20:39
너희들이 마트에서 사먹는 과일들은 전부 삼류다. 그냥 그정도로 만족해라
28 : 무명의 2020/12/03 (목) 21:23:39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거냐 멍청이
88 : 무명의 2020/12/03 (목) 21:38:54
천박한 쓰레기놈이...
25 : 무명의 2020/12/03 (목) 21:21:34
이 변기에 쏟아낸 토사물 같은 새끼들이 잘도오오!!!
24 : 무명의 2020/12/03 (목) 21:21:21
납득은 무엇보다 중요한거야!
105 : 무명의 2020/12/03 (목) 21:42:47
"납득"은 무엇보다 중요한거야!
... 뭐 실제로 보면 타협 투성이지만 쟈이로.
90 : 무명의 2020/12/03 (목) 21:39:27
"각오란 암흑의 광야를 향하는데 길을 여는 것이다!" 라는 대사 좋아했는데 지금은 "남자에게는 지도가 필요하다. 어둠의 황야를 헤쳐나갈 수 있게 하는 마음 속의 지도 말이다." 는 말이 더 공감되더라
29 : 무명의 2020/12/03 (목) 21:24:53
내일은 지금이야! 계속 말해보고 싶었던 말이다.
30 : 무명의 2020/12/03 (목) 21:25:26
>> 29
당장 지금도 말할수 있는건데? 왜 지금은 안하는건데
35 : 무명의 2020/12/03 (목) 21:26:29
>> 30
내일 말할래!
32 : 무명의 2020/12/03 (목) 21:25:59
절벽에 충돌하여 죽은 제비가 있었다.
그 제비는 다른 제비들보다 훨씬 능숙하게 사냥을 해오고 있었지만...
공중제비 기술을 부모에게서 배우지 못하였기에 그만 무모한 각도로 비행을 해버린거다
하지만 그건 가르치지 않은 부모의 탓이 아니라, 부모 또한 그들의 부모에게 배우지 못한 거였지
그래서 그들 제비 일족은 유독 단명한 자가 많았다고 한다.
...죠타로는 단명이었구나
34 : 무명의 2020/12/03 (목) 21:26:28
생각해 보면 명대사는 참 많은데 일상에 써먹을만한 대사는 거의 없구나.
복수란 자신의 운명에 결판을 짓기 위한 행위다! 같은 말 말야
40 : 무명의 2020/12/03 (목) 21:28:07
>> 34
까먹고 있나본데 이거 배틀물이거든
38 : 무명의 2020/12/03 (목) 21:26:58
부끄러운줄 아세요! 저 포즈와 함께 상당히 말해보고 싶은 대사
31 : 무명의 2020/12/03 (목) 21:25:55
인권적으로는 잘못된 말이지만
너의 그 자해를 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39 : 무명의 2020/12/03 (목) 21:27:44
영수증이다.
41 : 무명의 2020/12/03 (목) 21:28:58
거기 잠시
(4.2.0)
실례합니다~~
44 : 무명의 2020/12/03 (목) 21:30:16
보호색인가
53 : 무명의 2020/12/03 (목) 21:30:16
>> 44
램프는 좋아하나?
62 : 무명의 2020/12/03 (목) 21:30:16
>> 53
불은 안들어온다는 뜻인데
63 : 무명의 2020/12/03 (목) 21:30:16
>> 62
(왠지모를 이상한 새우등)
65 : 무명의 2020/12/03 (목) 21:30:16
>> 62
정말 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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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사 쓸 때 머장님 대가리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 DUWANG
내일 말할래ㅋㅋㅋㅋㅋㅋㅋ
ㅆㅂㅋㅋㅋㅋㅋ 애매하게 써먹을 수 있는 대사가 많네
압둘은 왜있노 ㅋㅋ
내일 말할래! - dc App
북끄러운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