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 초딩 새끼 그림체 때문에 역겹게 생긴건 둘 째로 치고 부모님 방에 감시카메라 설치해서 떡치는거 관람하고

애초에 부모한태 좆나 개싸가지였던 새끼가 갑자기 정의의 마음이 뭐시기 하면서 성인군자인 척 돌변하고

평소엔 가족 말 듣씹하는 좆새끼가 마지막엔 애비 기다린다고 슬픈척 우는데 왤케 찢어죽이고 싶지

저 새끼 나오고 나서 부터 키라 요시카게 존나 응원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