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건 알겠는데 마지막에 디오 대가리 끌어안고 기묘한 우정을 느꼈다는게 도저히 모르겠다.
애가 목구멍 뚫리더니 그 사이로 지능까지 흘러 나온게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어릴 때 괴롭혀 아버지 죽여 스승의 죽음에도 관여해 있고 하여간 악연이란 악연은 다 점철되어 있는데 거기서 왜 우정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스톡홀름 신드롬도 이것보다 안 이상할 것 같다
내가 죠나단이었으면
디오 대가리 가지고 딸쳐서 평생의 수치심을 안겼을텐데 죠나단은 이해하기 힘들다
원래 죽을때가 다가오면 천국가고싶어서 종교를갖거나 착한척하잖아 그런느낌이지
피많이흘려서 의식흐려진듯
디오 절벽에서 떨어트릴때도 울더만 뭐
막줄 추
모든건 연출을 위함이지
막줄 심정이면 이해한거임
목박이 씨발ㅋㅋㅋ - dc App
모든걸 용서한거지 ㅇㅇ
어려서부터 함께한 친구가 배신에 부모를 죽임에 인간을 져버리고 흡혈귀가 되서도 용서하고 우정을 느꼈다는거임 요즘 급식충들은 절대 못할 정신력을 가진거지
난 그대사 되게 멋있던데
그 한때 존나 친했던 친구랑 틀어져서 손절하면, 지금 그 친구 생각하면 존나 화나지만 옛날 함께 즐거웠던 시절 생각하면 또 아련하게 그립고 그런 느낌이지
디대딸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