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건 알겠는데 마지막에 디오 대가리 끌어안고 기묘한 우정을 느꼈다는게 도저히 모르겠다.


애가 목구멍 뚫리더니 그 사이로 지능까지 흘러 나온게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어릴 때 괴롭혀 아버지 죽여 스승의 죽음에도 관여해 있고 하여간 악연이란 악연은 다 점철되어 있는데 거기서 왜 우정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스톡홀름 신드롬도 이것보다 안 이상할 것 같다


내가 죠나단이었으면


디오 대가리 가지고 딸쳐서 평생의 수치심을 안겼을텐데 죠나단은 이해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