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배에서 놀다가 바다에 가라앉아서 친구 몸으로 부활(부활이라고 해야하나 생명유지라고 해야하나)하고 자기 관뚜껑 열어버린 건방진 사람들로 배고픈 배를 채움

이집트 여행하면서 놀다가 갑자기 어떤 할망구가 자기를 찬양하느니 뭐시니 하면서 이상한 화살으로 자신을 찌름

그래서 몰래 장난(?)으로 육신의 싹을 박아놓음 추가로 자기 동생 죽었다고 화난 프랑스인이랑 이집트 여행온 체리도넛지망생에게 육신에 싹을 박음

돈없어서 오래된 건물에 거주하기 시작함 그리고 누군가 계속 자신을 보는 느낌을 받음(여기서 죠르노의 엄마와도 만남)

자기 친구네 후손들이 놀러온다고 하기에 같이놀 친구 24명(주인공 일행과 자신을 제외한 타로카드 유저+이집트 9영신)을 보냄

결국 24명과 모두 신나게 논 주인공 일행과 대면하기전에 자신의 하인을 보내 손님을 맞이함

그리고 저번에도 만났던 프랑스인이랑 계단을 오르며 놀던중 갑자기 자신의 친구의 손자와 고손자가 찾아옴 

그리고 마침 밤도 됐겠다 우리 선량한 디오는 파티를 염

격렬한 파티도중 친구의 고손자를 화나게 했고 그덕에 머가리가 터져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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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이와 세계의 기묘한 쎄쎄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