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수천년 전통의 이탈리아 요리!
긍지높은 죠죠 팬이라면 토니오씨의 요리를 한번 도전해 봐야 되지 않겠노!!
거두절미, 오쿠야스가 잡쉈던 코스요리를 하나하나 만들어보자!
안티파스토: 카프레제
토마토와 모짜를 썰기만 하는 간단한 요리지만
본인은 토니오의 특제 드레싱 까지 완벽하게 재현하고 싶다.
자세한 조리법이 없으니 죠셉을 접신하고 짱구를 굴려보자
일단 만화의 설명대로의 재료를 준비해보자.
냄비에 물을 적절히 붓고 미역육수를 우려내자.
물이 끓으면 엔초비 필레를 꺼내서
간장과 같이 넣고 끓여주자 (본인은 쯔유를 썼다.)
화이트 와인도 넣고 끓여주자.
알고보니 필요한 재료가 화이트와인 비니거 였다 ㅅㅂ...(난독 ㅍㅌㅊ?)
자신의 그릇된 과거를 사과 식초를 추가함으로 얼버무리자.
대충 쫄여지면 그릇에 담아주고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넣고
대충 후추도 넣고 쓰까준다.
이제 드레싱 소스를 식힐동안
토마토와 모짜렐라를 준비하자.
킹 크림슨!!!
다른요리를 병행하느라 정신 없어서 중간 과정을 못찍었다.
결코 귀찮아서 안찍은게 아니다.
어차피 토마토랑 모짜썰어서 접시에 놓는게 궁금하진 않잖아 ㅗㅗ
대충 구운빵을 얹고 바질 (집에 파슬리 읍다 ㅗㅗ)
특제 드레싱을 뿌리면
토니오 특제 카프리제 완성!
먼저 불을 올리고 후라이펜에 물을 붓는다.
여담으로 죠르노랑 같은 고향 출신 진퉁 이탈리안 회사동료 말로는
스파게티는 후라이팬에 익혀야 빨리 익고 알단테로 유지하기 쉬워서 강추한다 하드라.
ㄹㅇ이라 그때부터 냄비 버리고 쭉 이 방법 씀
물을 부었으면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소금도 러버즈 꼬털 만큼 뿌려준다.
물이 끓는 동안 양파를
체리엇!
마늘도
체리엇!
물이 끓으면 면을 투하 해주자
본인 스파게티 운지 실력 ㅍㅌㅊ?
면이 대충 부드러워 지면 쫄은 면수와 함께 Bowl에 담아 주자.
면을 옮겼던 펜에 요리의 핵심이 될
자짓기름을 만들어보자.
먼저 올리브오일에 엔초비 필렛을 넣고
카이얀 페퍼를 넣고 버무려 준다.
양파와 마늘을 투하하고
흔들으라..! 흔들으라 이르케~!
대충 자짓기름에 볶아진 야체들과
잠시 압둘 따라갔던 면을 합류 시키자.
여기에 간 토마토를 넣고
올리브와 간 마늘
파마산 치즈
바질을 끼얹어 주자!
창부풍 스파게티
푸타네스카 완성!
자 이제 메인디쉬!
동네 댕댕이도 잡수고 배가 터질정도로 맛이 좋은 요리
『새끼양 등고기 사과소스』
이 요리는 단서가 존나 없다.
다른 요리와 다르게 구체적인 레시피가 없이
그냥 『렘챱』이다. 『사과소스』 를 쓴다.
이 두 단서만 가지고 스스로 해처나가야 한다!
메인디쉬는 용량이 부족하므로 바로 다음화로!

정성추
푸타네스카 마늘 페페론치노 케이퍼 앤초비 순으로 넣지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줘
이게 안날아?
토니오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