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작가가 공포틱하게 그리고 싶었다는 의도가 느껴짐.수많은 짤방과 명대사의 원조가 이 집이었다는걸 알게됨.파문질주 기술명이랑 하트비트 개찰짐 입에 촥! 감김.구도랑 포즈 시발 존나 웃김ㅋㅋ재밌었음


2부:아들은 어디가고 바로 손자로 건너뛰네?스피드웨건 대단한 새끼였네?디오 좆밥새끼였네?싸우는 설정이랑 작전들 존나 세밀하고 계획적인거 보고 개연성을 떠나 작가새기 머리가 비상하다는걸 느낌.니게룽다요좌 씹호감ㅋㅋㅋ1부보다 주절주절 말도 많고 전투씬 한번한번이 길어서 살짝 루즈했지만 지루하진 않았음.죠셉다운 해피엔딩도 만족


3부:파문 설정 갑자기 어디로 운지하고 스탠드?인간적으로 죠셉 스탠드 너무 쓰레기였음.근데 죠셉이 늙긴 해도 씹재능충에 지능캐라는걸 생각하니 너프 존나 먹이고 작품 내내 활약 존내 안시킨거 이해는 하면서 봄.재미는 있는데 악역들 너무 많이 등장하니 지루함.폴나레프 적당한 발암에 개꿀잼ㅋㅋ만화로 디오 더월드 보고싶어서 좀 훅훅넘기면서 봤는데 끝까지 다 보고 나서 후회함....이유는 4부에서.그래도 전작 주인공 적당히 너프 시키고 죠타로 잘 띄워주면서 흥미로운 스탠드 능력들로 잘 전개한것 같음.2부보다 살짝 아쉬움


4부:이렇게 죠셉을 바람둥이로 만들어버린다고?5초도 짧은데 1초?피튀기는 모험액션은 안나오고 일상물만 나오니 진짜 존나 지루함.특히 액트원 액트투 이 씹홍어 스탠드 쓰는 꼬마샛기 멋있어지고 지랄해도 개줬노잼 후반가서 좀 나아짐.중반까지 꾸역꾸역 보는데 지루하다고 훅훅 넘긴 3부 에피소드들이 선녀같이 느껴짐.내가 왜 그랬을까 이기 미안해 ㅠㅠ 로한 킬러퀸 덕분에 볼만해짐.킬러퀸 찾을때 허밋퍼플 안쓰길래 죠셉 집 간줄 알았음 이새끼 있었으면서 뭐했노.오라오라 다시보니 기뻤음 근데 3부만한 두근거림이 없음 차분한 오라오라임.상스럽지만 발기의 원조를 알게 되어 반가웠음.




내 기준 순위 나열하면 2부>1부=3부>4부 인거 같음.사실 다 또이또이하게 재밌어서 큰 의미가 없는데 굳이 나열하면 이런듯



3부가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하는디 아무래도 폴나레프랑 죠타로,전작 주인공의 재등장과 디오 더월드가 큰것 같더라.말해보니 존나 많니 인기 많을만 함;;근데 난 죠셉 야바위질이랑 개그성 3부 죠셉 너프같은 억지 없이 나름 개연성 문제 없이 재밌는 2부에 더 높은 점수를 줌.


그리고 1부는 많이 투박해도 생각보다 존나 재밌고 근본이여서 3부랑 공동 2위,4부는 킬러퀸,크d,요한을 감안해도 일상물이라는 그 지루함이 싫어서 3위로 생각했음



5부 보고 있는데 피가 끓어오르는 모험틱한 느낌은 3부에 끝났다는걸 확실히 느낌.땅딸보 또 등장해서 개좆같음 잠시 쉴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