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죠죠리온을 워낙에 오래 끈지라, 기대 보다는 걱정이 먼저 앞선다. 정확히는 건강 걱정.
베르세르크 작가님 돌아가신 게 엊그제 같은데다, 우한폐렴 때문에…
9부는 연재하더라도 팬텀 블러드처럼 빠른 템포로 나갔으면 한다.
솔직히 죠죠리온을 워낙에 오래 끈지라, 기대 보다는 걱정이 먼저 앞선다. 정확히는 건강 걱정.
베르세르크 작가님 돌아가신 게 엊그제 같은데다, 우한폐렴 때문에…
9부는 연재하더라도 팬텀 블러드처럼 빠른 템포로 나갔으면 한다.
우한 폐렴이라고해 왜 말못함?
조선족이라 그런가바
솔직히 우한폐렴이라고 해야 마음이 놓이지. 그래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