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감성이 난 제일 맘에 들고 좋았다

예를 들어 디오 등장이나 무슨 행동할때 "두둥" 이런 글씨 효과음 그리고 초능력 대결이 아닌 땀냄새 나는 남자들의 싸움까지...

전혀 지루한 면도 없고 긴장감도 유지되면서 고전적이고 적당한 개그와 판타지 액션 골고루 섞인 스토리까지...


근데 3~5부는 좀 실망이 컸다
3부는 최종 보스 디오에게 가기전까지 쓰잘데기 없는 빌런들 나오는데 솔직히 독자들 입장에서 어차피 저새기들 쳐발릴거 알잖아 ㅋㅋ(디오 만나러 가야 하니까)
그래서 긴장감도 별로 였고 스토리도 1~2부랑 다르게 똑같은 레파토리로 한 새기 죽이고 그 다음 새기 또 나오고 또또 그다음~
굉장히 지루한 면이 있었다

4부도 마찬가지로 키라 나오기 전까지 의미없는 ㅂㅅ같은 스토리

5부도 초반에는 ㄱㅊ다가 후반 디아블로 ㅂㅅ만들길까지

1~2부가 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