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b86fa11d02831eebc6c37c2fa034916fac403212105e09f7eef0cde5cb6b6e967ba94bd3e343b710b911d8ae89814842bce1766ee9df00f26ef9e607a71945da1352a5b365287850224047cba7fb238eac169fc60d90a0acf151a3f6d6bc60935

1. 스탠드가 첫 등장해서 흥미로움

1,2부 파문에서 존나 뜬금없는 능력 생겨서 개인적으로 신기해서 몰입이 됐음

2. 세계일주 컨셉이 재밌음

3. 잔챙이 싸움도 재밌음
이거는 좀 호불호 갈리긴 함 나도 타워오브그레이 스트렝스 휠오브포츈처럼 흔히 말하는 오라원툴 에피는 별로 감흥 없긴 함 근데 지루하지는 않음 잔챙이 지루하다고 하는데 앞서 말한 오라원툴 빼고는 재밌지 않음? 타로카드는 졸릴수 있다해도 이집트9영신은 다 재밌었던거 같음

오히려 난 3부충임에도 보스전이 제일 별로임
"같은 타입의 스탠드" 이 지랄이 마음에 안 들긴 함
그래도 그전에 상원의원 차 레이싱, 디오스탠드 밝히기, 죠타로 뒤졌는지 심리전이 존나재밌긴함


솔직히 3부충이긴 한데 3부 왜 재미없다 하는지도 이해 존나 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