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 블루스나 언더월드는 어디까지나 과거의 현상을 제현하는거라서 앞으로 있을 일, 그리고 현재의 일을 탐색하는데 한계가 있고, 게다가 애초에 언더월드는 정보형스탠드가 아니긴하지만.
페이즐리 파크는 네비게이션 효과가 발달된거라 어느정도 사전지식 필요하다는 제약이 있는거 생각하면 그런제약이나 조건 다 씹고 그냥 흙바닥에다가 써도 발동되고 기계조작 가능, 그리고 스탠드 데미지 공유 없음, 독심술, 그리고 스탠드유저 감별능력 이 모든걸 다 가지고있는 허밋퍼플이 제일 사기아닌가싶다?
게다가 사용자가 파문전사라 스탠드+파문 시너지 가능하다는것도 장점이라고 보고.
근데 조셉이라 가능한것같은데 - dc App
스탠드유저 감별능력은 뭐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