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를 쳐죽이고 레퀴엠의 화살을 고스란히 가지고 온 죠나단
소중히 아낀 화살을 얼치기 머리에 박아넣는다!
'육신의 싹 폭주'라는 제4의 2차 특성이 열린다.
브로치가 기묘하게 바뀌었다는 메세지가 떠서 기대했는데 그냥 기본 업글옷이다.
애매하다 애매해... 소모가 커서 실전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게브신 소환 ㅋㅋㅋ 설마설마 했는데 1층부터 나오는 그 게브신 스펙인 것 같다;;
뭐야 이새끼
이걸로 누케사쿠 레퀴엠의 완성이다.
기존 특성보다 월등히 좋아보이지도 않는데 굳이 20층에서 5층까지 화살 들고 와야 하나 싶음. 식량 체력 널널하고 자수정이라도 있는 게 아니라면 모를까...
실 성능 테스트하려면 다시 카이로 시내까지 가야 하는데 그건 좀 귀찮아서 그냥 끝냄.
어제부터 하고 있는데 시간 훅훅 잘 가네 ㅇㅇ 원작보단 확실히 쉬움
고챌린지 기준으로 21~24층의 고스펙/특수능력을 가진 적을 상대할 때 그 몹을 아무능력없는 모브유닛으로 만들어버리는 것부터 기존특성이랑 비슷하거나, 그보다 우위에 있는게 맞음
내가 9챌린지 클리어할때 제일 잘 써먹었던 능력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