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러 갑자기 트리시 손모가지만 빼놓고 가져감?호위받으면서 일행이랑 정쌓일 수도 있는 거 생각 안했나그냥 엘리베이터에서 트리시만 내리게 하고그후에 지가 조용히 알아서 처리하면 될 일을뭐하러 부차라티한테 그 모습 보여줘서 깜놀하게 만듬?그전까지는 철두철미한 척 오지게 하다가여기서 확 깨네 ㅋㅋㅋ그럼 차라리 죽여서 없애라고 명령하든가...
"기백"
키라요시카게 발기시킬려고 손목만 빼고 들고감
그거보고 쫄게해서 '혹시..?' 같은 반역의 새싹 사전에 없애려한거지. 부챠만큼 자기의 정체에 가까이 접근한 간부가 없잖아
내 말은 모든 조직원 중에서 가장 신임받는 부하가 됬었다는 말임. 보스의 딸을 직접 호위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