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인생에서 최고의 만화를 물어보면 당연 죠죠인데
난 그 죠죠에서 6부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
7부도 꽤 그럭저럭 재밌긴 했었지만은 6부의 마지막에서 나오는 그 슬픔과 감격을 잊을수가 없음
나는 엠포리오예요 할때 진짜 아니 그냥 엠포리오가 걸어갈때부터 질질 짰음
그리고 뭔가 [죠죠의 완결...!]같은 느낌이라서 더 좋았달까나
누가 내 인생에서 최고의 만화를 물어보면 당연 죠죠인데
난 그 죠죠에서 6부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
7부도 꽤 그럭저럭 재밌긴 했었지만은 6부의 마지막에서 나오는 그 슬픔과 감격을 잊을수가 없음
나는 엠포리오예요 할때 진짜 아니 그냥 엠포리오가 걸어갈때부터 질질 짰음
그리고 뭔가 [죠죠의 완결...!]같은 느낌이라서 더 좋았달까나
초반에서 중반부 까지는?
중반부까지는 징벌방에피소드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그리고 장벌방 나와서 녹색의 아기부터는 재밌었고
징벌방 논스톱으로 애피내내 새로운 스탠드 나오고 싸워서 잼있었는데
근데 녹색의 아기 나왔을때 그게 너무 잔인해가지고,그래도 징벌방도 5점 만점에 4점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