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은 '에덴' 의 실체화
적을 존중하고 존경하며
고아원을 운영하고
여러 하람들이 선망하지만
자신은 그런 대우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뭐 그런 빌런
다만 빌런은 빌런.
에덴을 만들기 위해 여러 사람들의 영혼을 '희생'시키고
나머지 사람들은 영혼만 데리고 '에덴'이라는 신세계로 함께
날아감
그 신세계에서는 모든 이동된 사람들이 이전의 기억을 잊고
모든 죄악과 관련된 욕구와 호기심을 잃은채 살아감
그리고 희생된 존재는 다신 못돌아옴
하지만 빌런도 완전한 도착 이후 평탄한 신세계를 위해
한낮 인간일 뿐인 자기 기억도 지울 것을 계획하는
그런 빌런
남자의 세계 있잖아
선행하는 키라 느낌이네
그래서 이게 그 어떤면에서 나쁜 씹새끼 빌런이란거냐
좋은 놈인데
악역이였다가 고아원 운영하고 나중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한 주인공한테 살해당하겠네
악역인데 운영하는 거임
여러 사람 영혼을 희생 이 시점서 이미 황금의영혼 아님.
음
악역이 재정문제나 뭐 그런 문제로 고민하다 흑화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황금의정신을 가진빌런 구역질날정도로 악한 주인공 - dc App
근데 죠죠의 최종보스들은 '구역질나는 사악함'을 가지고 있어야 할템데
구역질 나지는 않는 사암함 이라는 특이점임
9부최종보스 죠죠맞음
목표만 보면 저거 딱 푸치 아니냐 - dc App
그게 퍼니 발렌타인이잖아. 국가 밖의 사람들을 희생시켜서, 조국에는 무궁무진한 영광과 행복을 가져오는 거. 애초에 타인을 희생시켜서 욕망(자기 자신(디오), 이상(푸치), 조국(발렌타인)을 충족시키는 시점에서 구역질 나는 정신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