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넘치고 흥미진진한 분위기에
프로슈트 끈질긴거랑 펫시 성장하는것도 멋있었음

최종보스랑 붙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재미있게 봤던 편은 별로 없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