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푸치 신부가 C-MOON에서 메이드 인 헤븐으로 스탠드를 진화시키기 위해 14개의 단어를 외움.
나선계단, 장수풍뎅이,
폐허도시, 무화과타르트,
장수풍뎅이, 돌로로사의 길,
장수풍뎅이, 특이점,
지오토, 엔젤,
자양화, 장수풍뎅이,
특이점, 비밀황제.
(요건 나뮈키에서 복붙했음.)
이 단어들 하나하나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특히 돌로로사의 길은 고난의 길로써 푸치의 직업이나 이탈리아어로 Dio의 의미라든가.. 정말 다양한 해석이 가능)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음. 비밀의 황제라든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엠퍼러도 아니고
헌데 여기서 이거 해석하는 사람들 중에 다 의견이 일치하는 게 있음.
네 마리의 장수풍뎅이는 비틀즈.
대단한 분석은 아니고 그냥 잡생각이니 진지하게 보지마셈.
다들 알다시피 죠죠라는 이름도 비틀즈의 Get Back에서 따 왔는데, 이걸 죠스타=비틀즈로 보겠음. 푸치 신부가 직접 말했던 "나를 천국으로 이끄는 것은 죠스타의 혈통이었다" 라는 말에서부터(이건 비아 돌로로사와 엮어서 해석도 가능함. 고난의 길이니까.) 죠스타가 14개의 단어 안에 있을 거라는 것도 추측 가능.
하나님(=디오)을 숭배하는 푸치 신부에게 있어 4마리의 딱정벌레는 4명의 죠스타 일행(메이드 인 헤븐 각성 시점에서)이라고 하고 싶은 것. 즉 죠스타는 신실한 신부에게 있어 시련이자 타락자인 것. 말하고 싶은 4명은 최종전에서 푸치에게 당한 4명(죠린, 에르메스, 안나수이, 죠타로)임.
여기서 비틀즈=죠스타=타락자라면 비틀즈=타락자가 성립하는데, 이 근거도 쉽게 찾을 수 있었음. 
Made in Heaven 원곡 가사 인용 한번 하고 두서없는 글 마치겠음.
Written in the stars, Written in the stars, Written in the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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