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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로 죠죠 보는데 엄마가 옆에 와서 이게 뭐냐고 같이 보는데 갑자기 키시베 로한이 그 음침하개 생긴 목각인형 스탠드 쓰는 놈 해븐즈 도어로 기억 보는데 "같은 반 누구를 강ㄱ하고 싶어한다, 부랄에 땀이 차면 어쩌구, 복도에서 쥬지를 만진다" 이런 거 말하는 장면 나옴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