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인공은 전형적인 바른생활사나이라

클리셰대로만 흘러가서 그냥 그랬는데

2부는 바로 기관총 꺼내와서 냅다 갈기고 수류탄투척하고 야바위질하네 ㅋㅋㅋ

애니 보는중인데 잼다


만화로 옛날에 원숭이배?나오는 데 까지 봤던 거 같은데 십년전에 봤던거라

내용도 거진 까먹어서 전부 새롭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