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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6부 중에서 두번째로 재밌었음 죠죠 가문과 디오의 숙명적인 적대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너무 잘 표현함.


죠죠 중에서 조나단 조스타가 세번째로 매력있었음.


2부


여기서부터 약간 분위기가 달랐음. 조셉 조스타는 1부 죠죠와 다르게 정의로운 느낌이 안들었음. 또 사람들이 조셉이 죠죠 중에서 제일 좋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겠음. 너가 다음으로 할 말은 ~다. 재밌긴한데 부족했음. 그리고 최종보스에 다다르기까지 잡몹들 서서히 많아지기시작한듯?


3부


쿠죠 조타로의 목소리가 존나 매력적이었음. 1화에 자기 엄마한테 야카마시이 웃토시이죠 코노 아마! 너무 좋아서 20번정도 들음. 드디어 스텐드 나오고 과격한 싸움이 시작되는데 액션이 재밌어짐. 사막으로 세계일주하는건 ㄹㅇ 잡몹들 너무 많아서 싹다 스킵하고 디오랑 싸우는거 봤는데 개재밌었음. 이 때 디오가 너무 매력적으로 나와서 죠죠에서 내 최애캐가 됨. 그리고 숙명적인 적인 디오가 죽고나서 생각난게 '. . . 디오도 죽었는데 이제 뭐함?' 이었음. 죠죠에서 제일 재밌었음.


4부


그림체 확 바뀌기 시작했는데 이전 그림체가 훨씬 좋은듯. 히가시카타 조스케는 죠죠중에서 제일 별로였음. 스탠드 능력도 전작이 무려 시간을 멈추는거다 보니까 크게 임팩트 없다고 느낌. 그러나 죠죠시리즈 중에서 4부가 모험에 제일 걸맞았다고 생각함. 특히 요리사 나오는 에피소드가 존나 재밌었음. 나머지는 잡몹부터 보스까지는 평상타. 그러나, 이제부터 스토리 따윈 버리고 무작정 싸우는거에만 집중하겠구나 생각함.


5부


죠르노 죠바타 처형브금 너무 중독적임. 걍 이거 하나만으로 평타는 보장됨 ㄹㅇㅋㅋ 기차에서 싸우는게 제일 재밌었음. 스탠드 능력도 생명 관련된 건데 작중에서 이걸 잘 이용해서 위기 헤쳐나가면서 팔방미인처럼 묘사했는데, 이것도 할 수있고 저것도 할 수 있어서 딱히 특색을 못느끼겠음. 그래서 이 능력이 정확히 어떤 게 원천인데? 라는 느낌임. 스타 플래티나는 초반에 아주 정확한 움직임을 할 수 있는 능력만 가졌는데 후반에 더 월드 능력의 원천이 됬다고 이해됨. 디오가 죽고나서 두번째 시리즈인데 아직도 디오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걸 보면서 역시 죠죠시리즈는 디오없으면 할 수 있는게 없구나 느낌.


6부


최근에 보기시작해서 쿠죠 죠타로가 죽는거까지만 봄. 더 봐야겠지만 갑자기 웬 여자? 어울리지 않네 라는 느낌이 듬.


애니 등급을 S-F까지 있다고 하면 3부까지는 S급 맞는데 그 이후는 B급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