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오까지 포함해서 봤을때


나름 원나잇인지 연애도 해서 딸도 하나 낳는 정상에 가까운 감성을 가졌고


도피오 쪽이긴 하지만 부챠라티 몸에 들어갔을때 외롭다고 보스 찾기도 하고


또 나름 적인 리조토를 인정하거나  배반자인 부챠라티를 칭찬할줄도 앎


초콜라타는 쓰레기새끼라고  이새끼들의 힘만은 빌리고싶지 않았다 이런말도 하는거 보면 최저한의 도덕은 있는놈인듯



난 죠죠보스들이 이래서 좋더라  너무 인간미 1도 없는 절대악같은 새끼들 재미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