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음. 오히려 죠죠 초반부의 호러물 분위기가 있어서 아라키 히로히코 특유의 공포물 느낌이 살아있음. 그리고 말만 죠죠 외전이지, 죠죠 캐릭터인 키시베 로한이 나오긴 한데 사실 로한은 제목 그대로 ㄹㅇ 움직여서 나서질 않고 아무 관여도 안하는 관찰자 시점임
재밌음. 오히려 죠죠 초반부의 호러물 분위기가 있어서 아라키 히로히코 특유의 공포물 느낌이 살아있음. 그리고 말만 죠죠 외전이지, 죠죠 캐릭터인 키시베 로한이 나오긴 한데 사실 로한은 제목 그대로 ㄹㅇ 움직여서 나서질 않고 아무 관여도 안하는 관찰자 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