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때문인지


디오 브란도를 볼 때마다 뭔가 대차게 꼬여버린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이 떠오르고


조나단 조스타를 볼 때마다 북두신권 대신 파문 쓰는 켄시로가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