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것도 괜찮지 않았을까? 죠셉이 할아버지의 원한을 스스로의 손으로 해결하고 죠타로가 그 악행의 기반을 만들어낸 최종보스를 쓰러트림으로서 증오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결말이 나는거지 덤으로 스탠드 구현 화살을 진작에 2부부터 등장시키고 그것도 카즈가 만든것으로 설정하였더라면, 불쾌했다면 미안하다. 사적으로 죠셉 팬이거든
....이라는것도 괜찮지 않았을까? 죠셉이 할아버지의 원한을 스스로의 손으로 해결하고 죠타로가 그 악행의 기반을 만들어낸 최종보스를 쓰러트림으로서 증오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결말이 나는거지 덤으로 스탠드 구현 화살을 진작에 2부부터 등장시키고 그것도 카즈가 만든것으로 설정하였더라면, 불쾌했다면 미안하다. 사적으로 죠셉 팬이거든
뭐 원작 4,5,6부도 좋다면 "카즈는 쓰러졌지만 그가 만든 화살은 세상 곳곳에 잔존하여 사소한 트러블들이 일어나고 있다." 같은 설정으로 간다면 해결되고 일순 후의 세상은 그저 평행우주인걸로 가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