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이 않을까...(いいんじゃあないか… 이인쟈아 나이카...)"
"단순히 겉모습만 보고오 듣느은 게 아니라 주의깊게 파악하는 것이다."
(ただ見るんじゃあなくて、よく観ることだ。ただ聞くんじゃあなく、しっかり聴くことだ。
타다 미룬쟈아 나쿠테 요쿠 미루 코토다. 타다 키쿤쟈아 나쿠 싯카리 키쿠 코토다.)
"방심하며언 안 된다구?(油断しちゃあダメだよ? 유단시챠아 다메다요?)"
원래 일본어상에서는 저런 '쟈'나 '챠'는 짧게 발음하는 건데 죠죠에서는 거의 항상 길게 빼서 발음하더라
찾아보니까 원작 초창기부터 있던 전통같은 거고 현지에서도 죠죠 특유의 기묘한 아이덴티티 중 하나로 취급받는거 같음
실제로 저 5부 장면은 원작에 없는 장면인데도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에서 저런 식으로 읽으라는 대본을 쓴 듯
일본어 어법에 관한 거라 그런지 우리나라에선 이거에 대해 얘기하는 걸 잘 본적이 없긴 하지만 다들 보면서 왠지 모를 위화감을 느끼긴 했을듯
아라키작가는 어떤 의도로 이런 표현을 썼을까? 그냥 개성적으로 보이려고 그런걸지 아니면 실제 본인 말버릇인인지
어떻게 생각함??
만화는 잘 모르겠는데 애니는 에리나 성우가 저런것도 살려야되지 않겠냐며 얘기 꺼냈다가 거의 전통처럼 이어지고 있음
ㅇㅎ 이건 몰랐네
저거 말고도 천국이나 인력같은 것도 굳이 늘려서 발음하고 다른것도 찾아보면 많음
전통인줄 몰랐노 좆같았는데
저거 듣기 좋음
저거 때문에 애니가 더 재밌음 ㄹㅇ - dc App
저거때매 맛깔나는듯ㅋㅋ
쟈 챠로 발음하는게 맞는거고 머장만 이상하게 길게 말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길게 말하는거 짧게 말하는거 다 있는데 요즘들어 길게 말하지 않게 된거 뿐임 원래 일본어상에서는 둘 다 맞아 - dc App
그니까 억지로 며언 느은 으로 해석하면 안됨 - dc App
소~나노카~
지야아네카
그냥 옛날 만화에 흔한 거 아닌가
같은 발음으로 통일하려면 ~~하는게- 아냐 괜찮은게-아닐까로 번역하더라
설명 긴것부터 쟈 긴것도 죠죠만의 옛날 극풍을 살리는데 한몫 하는듯 뮤지컬 연극톤 이런것처럼 그래서 장치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봐왔음
그냥 어떤 의도로 문법을 틀리게, 즉 다른 의도가 있어서 장음을 저렇게 넣은게 아니라 그냥 구어체를 그대로 대사로 옮긴거 아님? 저부분 애니 대사 들을때도 회화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그냥 과장된 말투구나 싶을뿐 이상하진 않던데. 실제 옛날 일본 만화나 애니에서 저런 식으로 과장된 말투가 드문건 아니었고
루~운쟈 나이! - dc App
먼가 미스타 말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