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834e0c13ca368bec3b9029f2e2db9d80a434ee55198bbe6802d37

아바키오 너무 허무하게 죽은것부터 시작해서 푸고는 떠났다가 중요한 순간에 딱 등장할거같더니 진짜 떠난거였고 폴나레프도 존나 처참하게 리타이어 시키고 첨에 유튜브에서 디아볼로 조지는거 봤었는데 원본은 그 음악 안나오더라 존나 기대하고있었는데 ㅋㅋ 재미는 있었다 감동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