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용돈 5000원 받으며 조금씩 조금씩 사던 스틸볼런의 긴 여정이 결국 총합 120,000을 소비해 끝이 났다.
개인적으로 평을 남기자면
스탠드 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스탠드 배틀(예:3부 디오vs조타로 전)은 거의 안 나와서 그런걸 원해서 죠죠 7부를 보려는 사람들은 좀 실망할 수도 있다.
그치만 주인공인 죠니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굉장히 재밌있었고 인물들 관의 관계와 선악이 명확 하게 구분되지 않는 주인공과 악역의 모습은 이때까지 죠죠에서 보지 못한 흥미로운 전개 방식 이였고 떡밥회수가 잘 회수 돼서 결말이 깔끔했다.
결론은 재밌으니 딱 한번만 보고 뭐라 뭐라 말해리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똥 쌌다고 간호사!
개인적으로 평을 남기자면
스탠드 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스탠드 배틀(예:3부 디오vs조타로 전)은 거의 안 나와서 그런걸 원해서 죠죠 7부를 보려는 사람들은 좀 실망할 수도 있다.
그치만 주인공인 죠니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굉장히 재밌있었고 인물들 관의 관계와 선악이 명확 하게 구분되지 않는 주인공과 악역의 모습은 이때까지 죠죠에서 보지 못한 흥미로운 전개 방식 이였고 떡밥회수가 잘 회수 돼서 결말이 깔끔했다.
결론은 재밌으니 딱 한번만 보고 뭐라 뭐라 말해리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똥 쌌다고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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