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문화 좋아해서 그런가

카즈

3부디오(1부는 그런 느낌 못느낌)

도피오(보스도 그런느낌나지만 이쪽이 진짜인 듯)




뭔가 도피오빼곤 마초같으면서도 같은 남자에 뭔가를 어필하는듯한 그런 묘사를 넣어주던데

폴나레프가 3부디오 묘사때 색기 운운하는거보고 닭살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