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는 진짜 전설이다.
각 부마다 말하고자하는 메인 주제가 분명히 있었음. 시간이 지날수록 작가의 정신세계가 단단해지는게 느껴졌는데 그 흐름을 놓고보니 작가도 작품을 만들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했겠구나 싶음.
1부는 정의
2부는 태도
3부는 우정
4부는 가족과 공동체
5, 6부는 업보와 각오
각 부마다 주연이 강조하는 대사들이 있음. 보스가 결여되어있는 부분도 그런거랑 맞물려있고.
작가는 초반부에는 정의나 태도를 이야기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가족이나 친구, 세계로 의식을 확장해나가는걸 볼 수 있음
애니충이라 7부부터는는 안봐서 모름 데헷 -<
7부는 원탁위의 냅킨(?) (그것밖에 생각 안나는거 아님 진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