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개방적인 작가야 적지 않지만 그중에서도 아라키가 가장 그런것같음. 2부에 흑인 인종차별 비판부터 3부의 흑인 주역, 5부의 게이커플까지 심지어 그 당시 비슷한 느낌인 바키랑은 달리 일본 찬양은 커녕 미약한 일뽕 묘사도 없음 심지어 90년대 작품임. 개연성 엉망인데도 죠죠 보는 가장 큰 이유가 이거임.
일본에 개방적인 작가야 적지 않지만 그중에서도 아라키가 가장 그런것같음. 2부에 흑인 인종차별 비판부터 3부의 흑인 주역, 5부의 게이커플까지 심지어 그 당시 비슷한 느낌인 바키랑은 달리 일본 찬양은 커녕 미약한 일뽕 묘사도 없음 심지어 90년대 작품임. 개연성 엉망인데도 죠죠 보는 가장 큰 이유가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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